금산인삼농협 (조합장 강상묵) ‘조용한 선행’과 ‘지역과의 상생’훈훈한 미담

작성일 : 2026-04-29 19:09 수정일 : 2026-04-30 07:03

인삼 수확기 땅콩 계약재배 15농가 (2만평) 소득 증대에 큰 보탬

 

금산인삼농협(조합장 강상묵)의 조용한 선행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금산인삼농협은 금산 관내에서 어려운 청소년 가구에 냉장고 전달, 보육시설인 향림원에 쌀 전달, 소년소녀가장 가구에 식료품 전달,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밥솥 전달 등 지난 몇 년간 금산 관내에서 조용한 선행을 끊임없이 진행하고 있다.

 

또한 논산 노성농협과의 협업으로 2년째 인삼경작 후 재경작이 어렵다는 조합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인삼 수확기에 땅콩 계약재배 15농가 66,000(2만평) 로 농가 소득 증대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

 

금산에 생강 재배 농가가 크게 늘고 있는데, 판매처 확보가 어려워 금산인삼농협에서 타 지역 농협으로의 판매를 모색하고 있다.

 

아울러, 금산에서 생산되는 GAP인삼의 제대로 된 가격으로 판매를 위해 대형 유통센터, 홈쇼 핑 등과의 거래를 통해, 안전한 농산물인 금산군 GAP 인삼재배농가의 소득 증대를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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