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6-04-01 15:18

금산군새마을회는 4월 1일 금산군 제원면 저곡리 일원에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아름다운 지역 경관 조성을 위한 ‘꽃길가꾸기 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회 남·여 지도자를 비롯해 새마을문고, 직공회원, 청년연대 회원 등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저곡리 일원을 중심으로 꽃 식재 및 주변 환경 정비 활동을 펼치며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활력 있는 마을 분위기를 제공하는 데 힘을 모았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한 환경 정비를 넘어 지역사회의 결속력을 강화하고 새마을운동의 가치인 근면·자조·협동 정신을 실천하는 계기가 됐다.
금산군새마을회 박경용 회장은 “꽃길가꾸기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개선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금산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금산군새마을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 및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 할 계획이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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