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문초 병설유치원, 함께 웃고 즐긴 특별한 시간! 한울타리 유초이음 솜사탕 공연 관람 이야기

작성일 : 2026-05-20 14:14

사랑과 배려 속에서 함께 자라나는 용문초등학교 병설유치원(교장 김정미, 교감 이용찬) 지난 19일 신대초·진산초 병설유치원 친구들과 함께하는 한울타리 활동 및 유초이음 활동으로 초등학교 형님들과 함께 솜사탕 공연을 관람하였다.

 

공연이 시작되자 솜사탕 아티스트는 커다란 솜사탕 기계를 이용해 고래, 토끼 등 다양한 모양의 솜사탕을 만들어내며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얀 솜사탕이 알록달록한 동물 모양으로 완성될 때마다 아이들은 우와!” 하고 감탄하며 눈을 반짝였다. 특히 솜사탕을 하늘로 높이 날려 받아 먹는 퍼포먼스가 펼쳐지자 객석에서는 웃음과 환호가 끊이지 않았다. 아이들은 친구들, 형님들과 함께 즐겁게 공연을 관람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공연을 관람하는 동안 초등학교 형님들은 동생들에게 자리를 양보해주고 공연 내용을 함께 이야기하며 다정하게 챙겨주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신대초·진산초 병설유치원 친구들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함께 웃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한울타리 및 유초이음 활동은 신기한 솜사탕 공연을 함께 즐기며 웃음과 즐거움을 나누고,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앞으로도 용문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은 다양한 체험과 연계 활동을 통해 유아들이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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