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6-05-18 15:10

용문초등학교(교장 김정미) 학생 자치회는 5월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용문교육가족에게 특별한 아침을 선물하였습니다.
학생 자치회는 '청렴 소통의 날'을 기해 ‘스승 존경 캠페인: 행복한 아침 열기’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아침 일찍 6학년 두레장이 먼저 학교에 등교하여 평소 학생 한 명 한 명을 소중히 여기며 정성으로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들께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하였습니다.
‘존중과 배려로 함께 만드는 따뜻한 교실’, 부정 청탁은 No! 스승의 은혜는 High!, ‘교육 활동 보호 작은 배려에서 시작됩니다.‘ 등의 손 팻말을 준비하고, 시원한 음료를 준비하여 등교하는 학생들과 교직원에서 환한 미소로 인사하며 상쾌한 아침을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교권 존중의 문화를 확산하고, 사제 간의 따뜻한 신뢰를 쌓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학생들은 "선생님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선생님의 학교생활도 우리처럼 늘 빛나기를 기원한다."며 사랑과 축복의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스스로 준비한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교직원 모두가 큰 보람과 힘을 얻었다.”며 “서로 존중하고 소통하는 청렴한 학교 문화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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