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6-04-13 14:20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충남지부는 식목일(4월 5일)을 기념해 지난 10일 나무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충남지부 청사에서 열렸으며, 김사연 지부장을 비롯한 직원 10명과 충남지부 협의회 최태환 회장 및 보호위원 20여 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서산보호위원회가 기증한 대추나무 6그루와 홍성보호위원회가 기증한 살구나무 1그루, 가족지원위원회가 기증한 배롱나무 4그루와 칠자화 1그루를 식재하며 화단을 조성했다.
참석자들은 직접 흙을 고르고 나무를 심는 등 구슬땀을 흘리며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힘을 모았다.
충남지부 김사연 지부장은 “식목일을 기념해 진행된 이번 행사가 대상자들에게 보다 건강하고 안정적인 환경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충남지부는 충남지부협의회와 협력해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복지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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