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기전 금산군의원 후보,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 만나 ‘금산군 농촌기본소득 선정·지원’ 약속 이끌어

작성일 : 2026-05-13 09:15 수정일 : 2026-05-13 09:22

 

안기전 금산군의회 군의원 후보가 지난 11일 충남 천안에서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를 만나 금산군 농촌기본소득 사업 선정 및 지원에 대한 약속을 이끌어냈다.

 

이날 안기전 후보는 박수현 후보와의 면담에서 금산군의 인구감소와 농촌지역 소멸 위기, 고령화 심화, 농업인 소득 불안정 등의 현실을 설명하며, 금산군이 충남 농촌기본소득 지원 대상지로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박수현 후보는 금산군의 농촌 현실과 지역 여건에 깊이 공감하며, 금산군이 농촌기본소득 정책의 취지에 부합하는 지역이라는 데 뜻을 같이하고, 향후 충남도 차원의 검토와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안기전 후보는 금산은 농업과 농촌이 지역의 뿌리이자 미래의 기반이라며 농촌기본소득은 단순한 지원정책이 아니라, 농촌을 지키고 지역공동체를 살리는 중요한 해법이 될 것이라며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로부터 금산군 농촌기본소득 선정 및 지원에 대한 약속을 받은 만큼,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을 하나하나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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