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6-04-10 15:49
수집된 정보 보이스피싱으로 이어질 우려
금산군은 공무원을 사칭하는 위조 공문서를 통한 개인정보 수집 주의를 당부했다.
수집된 정보는 보이스피싱으로 이어질 것으로 우려가 있다.
의심되는 공문서를 팩스나 우편으로 받을 경우 개인정보 요구에 응답하지 말고 기본적인 거래 및 계약 원칙을 지키는 것이 좋고 피해가 발생했거나 의심되는 경우 즉시 가까운 경찰서에 신고해야 한다.
재무과 최영재 담당자는 “지자체나 관공서에서는 업무 담당자들이 개인번호를 통해 업무 추진을 하지 않다”며 “피해 예방을 위한 군민들의 주의가 절실히 필요한 실정”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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