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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올해 5월 제원중 학교숲 조성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환경 마련
금산군은 올해 5월까지 제원중 학생들에게 쾌적한 학습 환경을 제공하는 자연 친화적인 교육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학교숲 조성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6000만 원을 투입해 학교 내 유휴 공간을 활용한 녹지 공간을 조성하고 학생들이 자연을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학교숲에는 전나...
한국자유총연맹여성회 금산군지회, 추부면에서 사랑의 반찬봉사
정성껏 준비한 반찬 금산군청 주민복지지원과 통해 어르신들에게 전달
한국자유총연맹여성회 금산군지회(회장 오오남)는 지난 20일 추부면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에 나섰다.
이날 오오남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금산군청 주민복지지원과를 통해 관내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한국자유총연맹은 자유민주주의 이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연...
금산군,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 3도3군관광협의회 공동 홍보 참여
각 지역 고유 매력 알려…금산세계인삼축제 등 지역 대형 축제 안내
금산군은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 마곡 전시장에서 개최된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의 3도3군관광협의회 공동 홍보부스에 참여했다.
충남도 금산군, 충북도 영동군, 전북도 무주군으로 구성된 3도3군관광협의회는 인접한 지리적 특성을 살려 공동 관광 상품 개발...
[경제&이슈] 주유소 가기 겁나는 운전자들 ‘양심불량 업체’ 단속도 시급
▲서민들 기름값 걱정이 큰 가운데 현실 외면한 지역사랑상품권·유류 규제 개선 촉구 장면
중동사태 여파로 치솟았던 기름값,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이후 조금 하락세지만 여전히 높아 주민들의 부담 커
충남지역은 산업단지와 물류 차량 이용이 많아 석유 품질 문제가 곧 안전 문제로 이어질 수 있어 소비자들의 우려가 높다.
단속 인력 확충과 검사 체...
[의정&정책] 주민자치 연구 결과, 제도 개선ㆍ정책 실행 이어지지 못해
충남도의회, 주민자치 정책 연구성과를 실질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방안 모색하고자 연구활동 본격 착수
고령화와 인구 감소, 기후 위기 등 복합적인 위기에 직면한 충남 농촌지역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주민 주도의 '농촌형 지역 운영조직'(RMO) 도입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최근 충남연구원이 발표한 보고서(충남리포트 405호)에 따르면 지난해 농촌...
[교육&현장] 교육활동 침해 ‘상처 입은 교사들’ 안전하게 복귀 나서
▲충남교육청, ‘선생님 마음 회복’ 돕는 심리 상담 전문가 위촉
충남교육청, 아산 캠코 인재개발원에서 심리 상담 전문가 60명 위촉
가장 많은 청소년을 포괄하는 학교에서 사회적, 정서적 생활 기술을 증진할 수 있는 교육 과정이 편성돼야 한다는 요구가 높다.
자살 예방에만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긍정적인 정신건강을 위한 포괄적 접근을 ...
[농촌&이슈] 꺼지지 않는 ‘가축전염병’ 외국 유입 철저한 단속 시급
▲충남특별사법경찰 역량강화 연수
충남도 특별사법경찰, 불법 수입 축산물로 인한 도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추가 확산 방지 위한 기획단속에서 위법행위 4건 적발
가축전염병 비상이 걸린 가운데 확산하고 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유전형이 외국에서 유입된 경우로 확인되는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방역당국은 해외에서 불법 반입된 축산물이나...
[장애인&정책] 공공기관ㆍ민간기업, 의무 지키지 않는 곳 수두룩
▲아산시청 1층 로비 충남 중증장애인생사품 전시·홍보 사진
아산시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수성 알리고 공공기관 우선구매 및 소비 문화 확산하기 위한 전시회 열어
공공기관은 장애인 표준사업장에서 생산한 상품을 우선구매해야 한다. 장애인 표준사업장의 경영안정을 지원해 장애인 고용을 창출하겠다는 것이다.
원래는 우선구매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부여했...
[관광&정책] 체류형 관광 활성화? 가족 관광객 장기간 머물 수 있나
태안군, 장기 체류형 관광 유도하고 지역 경제 활력을 불어넣고자 ‘태안 일주일 살기’ 참가자 모집
숙박시설과 관광 콘텐츠, 엔터테인먼트 등 기반시설 부족으로 인해 충남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은 낮은 체류율을 보이고 있어 정책마련이 시급하다.
관광객이 많아도 머무르지 않으면 소비가 발생하지 않아 구조적 전환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
[농촌&여성] 농촌 지키는 여성농업인들, 과중한 노동ㆍ가사 부담 시달려
당진시, 여성 농업인의 농작업 질환 예방과 건강 복지 증진 위해 특수 건강검진 지원 사업 추진
충남의 전체 농업인 중 여성농업인은 32.1%를 차지하고 있는데 충남 농업은 이미 여성농업인의 노동과 역할 없이는 유지되기 어려운 구조라는 분석이다.
2023년 농림축산식품부 여성농업인 실태조사 결과 여성농업인이 농번기 하루 평균 8시간 42분, 농한기에도 5...
[경제&이슈] 구조조정 진행 중, 대량 실업 발생 가능성 커져
▲충남신보-서산시, 대산읍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을 위한 협약
서산시 석유화학 업종 위기로 인한 근로자 고용불안 해소하기 위해 ‘버팀이음 프로젝트’ 본격 추진
석유화학산업이 밀집한 충남 서산시는 지난해 11월 선제대응지역에 포함됐다. 산업침체가 해소될 기미를 보이지 않으면서 지역 고용침체도 장기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서산...
[충남논단]주민 생명 직결된 대기환경, 관리 감독 강화해야
▲서영태 (사)전국지역신문협회 충남협의회장
나날이 악화되는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해 노후 화력발전소, 선박 관리를 포함한 중장기 대책으로 '비상·상시 미세먼지 관리 강화대책' 등을 수립해 추진 중에 있다.
하지만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관리돼야 할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서 미세먼지가 과다 배출되는 것도 모자라 미세먼지 측정 조작과 허위 기...
"주말 전, 산불 위험 미리 적신다” 금산소방서, ‘예비주수의 날’ 첫 운영
산림 인접지역 선제 주수… ‘예방 중심’ 산불 대응체계 강화
충남 금산소방서(서장 김태형)는 봄철 대형산불 예방을 위한 ‘예비주수의 날’ 운영에 따라 지난 21일 관내 산불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첫 예비주수 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예비주수’는 산불 위험이 높은 지역에...
금산교육지원청, 금산 교육특구 사업단 협의회 개최
'농촌유학·스마트팜’등 정주형 모델 안착 총력
금산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영선)은 금산교육지원청은 지난 20일, 금산교육지원청 AI체험센터에서 군청 및 중부대학교 등 유관기관 관계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금산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 운영 사업단 협의회’를 개최하고, 올해 운영 계획과 2025년 사업의 성과...
금산교육지원청, 개학기 학교주변 유해환경 합동단속 실시
금산교육지원청은 지난 20일 금산군청, 금산경찰서, 금산군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과 함께 학교 주변 유해환경 합동 점검·단속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2개 팀으로 나누어 상리 및 중부시장 일대를 중심으로 집중 실시되었으며, 신학기를 맞아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업소 및 불법 행위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또한, 학교주변 위해요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