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서점과 상생을 위한 '동네책방에 찾아온 김탁환 이중섭' 운영

작성일 : 2025-03-25 10:22 수정일 : 2025-03-25 12:38

충청남도 금산교육지원청금산도서관(관장 염가영)은 지난 22일 금요일 18시 30분에 김탁환 작가와의 만남을 제원면 책방카페에서 열었다.

 

강연은 김탁환 작가의 신작 「참 다행이다」를 바탕으로 한국인이 사랑한 화가 이중섭의 이야기를 다뤘다. 작가가 책을 쓰기 위해 준비했던 생각과 해당 책에서 미처 다루지 못했던 뒷이야기들을 풀어냈다. 해당 강연이 끝나고도 이용자들의 수많은 질문이 이어졌으며, 작가의 사인회를 마지막으로 행사는 종료되었다.

 

강연에 참가한 지역주민은 “김탁환 작가를 줄곧 만나고 싶었다"며 "오늘 강연을 통해 감동을 받았고, 이런 프로그램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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