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3-12 12:06 수정일 : 2025-03-12 12:28

지난달 27일 임원 및 대의원들 참석, 정기총회 개최
금산인삼농협(조합장 강상묵)은 지난 2월 27일(목) 금산인삼농협 임원 및 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성대하게 개최하였다.
금산인삼농협은 2013년 합병이후 거액을 적자로 자본잠식 상태였으나 2019년 강상묵 조합장 취임 이후 매년 좋은 성과를 이룩하여 2020년에 그동안의 이월결손금을 모두 해소하고 2021년부터 자본을 적립하고 조합원 출자배당 및 이용고 배당을 실시하여 왔다.
또한 전국적인 경기불황으로 판매품 매출과, 농자재 매출이 감소하고 있는 상황과 연체대출금의 증가로 많은 농협이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금산인삼농협은 신용사업의 활성화 및 가공공장 위탁생산 증대등, 사업다각화와 적극적인 대응을 통해 어려운 환경에서도 2024년 건전결산을 시현했다.
이는 취임 6년의 기간이 조합원과 조합을 위한 시간과 노력이었음을 보여준다.
금산인삼농협은 지난해 조합원들의 고민이었던 인삼포 소독용 농업용수 해결을 위해 고속급수시설을 금산 하나로마트 옆에 설치하여 조합원들의 편익을 증진하고, 조합원 생산 인삼 수매, GAP인삼수매와 인삼농협 자체지원사업 등으로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2020년부터 농업인들의 인삼재해보험료 부담완화를 위해 농업인 자부담금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하는 등, 농업인의 실익 증대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다.
인삼산업이 어려운 시기에도 인삼소비촉진, 재해대응지원, 농가를 위한 농협 만들기 위한 노력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금산인삼농협 조합장 강상묵은 지난해 인삼생산자협의회 회장 및 농협중앙회에서 시상하는 ‘새로운농협 조합장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강상묵 조합장은 또한 총회 시작전에 금산인삼농협과 임원, 대의원이 ‘인삼안전관리 실천을 위한 결의대회’를 실시하여 대한민국의 자랑인 인삼을 안전하게 생산하고 유통하겠다고 다짐하였다.
한국인삼생산자협의회 회장으로서 대한민국 인삼산업발전과 전국의 인삼농가, 전국인삼농협의 공동발전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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