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사회단체연합회 남동발전 삼천포발전본부 견학

작성일 : 2025-03-12 12:13

금산군양수발전소 사업 추진에 힘을 보태

금산군사회단체연합회(박상헌 회장) 회원들이 지난달 27일 한국남동발전 삼천포발전본부를 견학하여 금산군양수발전소의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경과보고와 추진 방향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강정헌 금산군문화원장, 강포구 청소년범죄예방금산군지구 회장, 길판기 민족통일 금산군협의회 부회장, 김도연 금산군건설업협회 회장, 권문석 금산군주민자치위원회 회장, 김동인 금산군체조협회 회장, 김상완 바르게살기운동 금산군협의회 회장, 김순옥 금산군수 사모, 김재성 금산군의용소방대연합회 회장, 박상헌 민족통일 금산군협의회 회장, 배재용 청솔뉴스 발행인, 서혜경 대한적십자 금산군지구 회장, 신윤주 부패방지방송저널 금산군 대표, 안 찬 석천경영연구소 소장, 양희성 대한노인회 금산군지회 회장, 이홍구 금산군경우회 회장, 전경철 금산군개인택시조합 금산군지부장, 전창식 금산군읍·면체육회 회장, 정덕재 금산군자율방범대 연합회 회장, 황한섭 금강권문화예술인헙회 회장, 김필중 금산군안전건설국장, 박병규 산업환경국 경제과 에너지팀장, 박창용 세종토목대표(금산군사회단체연합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하였다

금산역사박물관 주차장에서 아침 8시에 버스로 출발하여 박상헌 회장으로부터 탐방 및 양수발전소 관련 설명회 일정을 듣고, 삼천포발전본부에 도착하여 금산군양수발전소 관련 설명과 화력 발전소를 탐방하였다.

김호영 남동발전소 전원개발부 차장은 금산군양수발전소 실무책임자로 양수발전소 설명을 통하여 “금산군 사회단체장들이 열정적으로 협력해주어 금산군에 양수발전소가 유치되었다”며 “이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예비타당성이 통과되어야 실질적으로 사업이 추진될 수 있어 이를 위해 금산군과 남동발전이 지역발전을 위해 상생하자.”고 하였다.

이어서 삼천포발전본부의 화력 발전소를 견학하였다. 탄소배출 감소로 2027년 3-4호기, 2028년 5-6호기가 폐지 예정이라 하였다. 현재 삼천포발전본부 설비 용량 2,153.35MW중 2,120MW를 석탄발전소가 차지하고 있다.

태양광은 14.85MW, 해양조수력은 6MW, 에너지저정시스템은 12.5MW로 석탄발전소에 비해 미약한 설비용량이었다. 앞으로 태양광 2%, 풍력 10%, LNG복합 58%, 수소 30%로 청정에너지 전환 로드맵을 진행 중이라 하였다.

점심식사를 하고 삼천포 유람선을 타고 삼천포 화력발전소를 둘러보았다. 석탄은 100%로 해외에서 수입하여 화력발전에 사용한다고 하였다. 미세먼지와 CO2 감축을 위해 상당한 노력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았다

박상헌 금산군사회단체연합회 회장은 ”금산군양수발전소의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하여 사회단체장들이 깊은 이해를 가질 수 있는 뜻있는 견학이었다”며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금산군에 양수발전소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게 힘을 합치자.”고 하였다

유치를 위해 금산군민 모두가 힘을 모았듯이 예비타당성을 통과하여 실질적으로 금산군양수발전 사업이 금산 발전에 원동력이 되도록 군민 모두가 힘을 모아 잘 추진되기를 기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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