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2-28 14:18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충남지부협의회(회장 최태환)는 지난 26일(수), 충남지부 대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4년 사업 실적과 결산을 점검하고, 2025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였다. 또한, 충남지부협의회의 운영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보호대상자의 성공적인 사회 정착을 지원할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되었다.
이날 총회에는 남상협 지부장 등 직원 8명과 최태환 충남지부협의회장 등 법무보호위원 24명, 총 32명이 참석하였다. 참석자들은 지난 한 해 동안 추진된 사업을 면밀히 검토하고, 보호대상자의 자립 지원 강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전략을 수립하는 데 집중하였다.
회의에서는 2024년 주요 사업 실적 및 수입·지출 결산, 감사 보고가 진행되었으며, 이를 토대로 2025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체계적으로 검토하였다. 특히 보호대상자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실질적인 방안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충남지부협의회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제안도 논의되었다.
최태환 충남지부협의회장은 "지난해 충남지부협의회가 보호대상자의 자립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만큼, 올해는 보다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마련하여 추진하겠다"며 "위원들이 힘을 모아 보호대상자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고 새로운 출발을 돕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보호대상자 지원은 단순한 복지가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중요한 과정이므로, 협력 방안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하였다.
남상협 충남지부장은 "이번 정기총회를 통해 충남지부와 충남지부협의회의 협력 체계를 더욱 견고히 하고, 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자립을 지원할 현실적인 방안을 마련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보호대상자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충남지부협의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법무보호사업을 한층 발전시키고, 보호대상자 지원 체계를 강화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충남지부는 이번 정기총회를 계기로 보호대상자의 자립을 돕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충남지부협의회와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여 지속 가능하고 실효성 있는 보호 사업을 운영함으로써 보호대상자의 성공적인 사회 정착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더 많은 금산이야기는,
금산진악신문 구독하기
☎ 041-753-3535(진악신문 사무실)
010-3200-9485(이지량 대표)
금산진악신문은 구독자와 금산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으로 힘찬 발걸음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