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2-07 14:33

국립소방박물관 전시 및 역사적 자료 보존 위한 유물과 유산 수집
금산소방서(서장 김태형)는 소방의 역사적 의미를 담고 있는 소방 유물과 문화유산을 수집하고 있다고 전했다.
소방의 역사적 자료를 발굴하고 영구 보존을 위해 시작되었으며, 문헌·서적·물품 등과 같은 유물뿐만 아니라 오래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풍습과 같은 유산까지 개념을 확장해 수집한다.
개인 소장품이나 관내 유관기관 보관 중인 유물 등을 대상으로 소방 유물과 유산을 수집하고 있으며, 소방유물 기증 의사가 있는 개인이나 단체에서는 금산소방서 예방안전과 담당자 ☎041-750-1232로 문의하면 된다.
기증자에게는 기증 증서 발급, 전시 개막식 초청, 박물관 명예의 전당을 통해 기증자 명단 수록 등 예우와 특전이 주어진다.
김태형 서장은 “소방유물과 더불어 소금 뿌리기, 종이옷 태우기 등 전부터 내려오는 풍습과 같은 문화유산까지 개념을 확장해 수집한다”며 “소방유물이 잘 보존될 수 있도록 수집, 기증 운동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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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증된 소방유물(옛날 소방벨) |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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