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1-17 15:33

지난해 복수면 희망나눔곳간 라면 기탁 등 꾸준한 나눔 실천
금산 복수농악회(회장 김홍삼)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16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50만 원 상당 김 세트를 복수면에 전달했다.
이 단체는 지난해에도 복수면 희망나눔곳간에 라면 10박스를 기탁하는 등 나눔을 꾸준히 실천 중이다.
김홍삼 회장은 “복수농악회의 기탁품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선자 복수면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문화 확산에 참여해 주시는 김홍삼 복수농악회장을 비롯한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나눔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면에서도 복지 행정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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