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12-05 15:41

롯데케미칼(주) 대산공장은 12월 5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충남지부(지부장 이순세)에 김치 500kg을 후원하며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자립을 돕기 위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였다.
이번 후원은 롯데케미칼(주) 대산공장 김종율 수석의 연계를 통해 이루어진 것으로, 법무보호대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또한, 충남지부협의회 최태환 협의회장이 전달식에 적극 협조하며 후원의 뜻을 함께하였다.
전달식에는 롯데케미칼(주) 대산공장 김종율 수석, 충남지부협의회 최태환 협의회장, 서산보호위원회 손안수 회장, 충남지부 이순세 지부장과 직원, 법무보호위원 등 약 15명이 참석하여 따뜻한 나눔의 자리를 함께하였다. 이번에 전달된 김치는 겨울철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법무보호대상자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자립의 꿈을 키워가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다.
롯데케미칼(주) 대산공장 김종률 수석은 “기부를 통해 작은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 김치가 법무보호대상자들에게 온기를 전해주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순세 충남지부장은 “롯데케미칼 대산공장의 따뜻한 후원과 김종률 수석님의 협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 덕분에 법무보호대상자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맞이하며 자립의 희망을 키울 수 있게 되었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대상자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롯데케미칼(주) 대산공장은 매년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자립을 돕기 위해 꾸준히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후원은 다가오는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돕는 동시에 대상자들의 안정적인 사회 복귀를 위한 든든한 발판이 될 것이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충남지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자립을 돕고,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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