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12-03 14:26

한화토탈에너지스는 3일 오후 1시, 서농유통에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충남지부(지부장 이순세)에 법무보호대상자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김치 300kg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법무보호위원 충남지부협의회 최태환 회장의 주선으로 이루어져 기업과 공단 간의 긴밀한 협력이 돋보인 사례로 평가된다.
전달식에는 한화토탈에너지스 관계자, 충남지부협의회 최태환 회장, 충남지부 이순세 지부장과 직원들, 서산보호위원회 손안수 회장 및 위원 등 약 14명이 참석해 나눔의 가치를 공유했다. 이날 전달된 김치는 법무보호대상자들이 안정적으로 자립하고 성공적으로 사회에 복귀하는 데 중요한 자원이 될 예정이다.
한화토탈에너지스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는 것은 우리 기업의 중요한 목표 중 하나”라며 "이번 후원이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안정적인 생활 기반 마련에 도움이 되고, 더 나아가 따뜻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태환 충남지부협의회장은 “법무보호대상자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는 데 뜻을 모아주신 한화토탈에너지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공단이 함께 협력해 법무보호대상자들이 사회에 안정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이순세 충남지부장은 “한화토탈에너지스와 충남지부협의회가 함께 법무보호대상자들에게 희망을 전해 주신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사회 복귀를 돕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화토탈에너지스는 법무보호대상자의 자립을 돕고 지역사회의 화합을 이루기 위해 매년 꾸준히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이번 김치 후원은 다가오는 겨울철을 따뜻하게 맞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안정적인 삶을 위해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앞으로도 한화토탈에너지스는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목표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며,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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