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11-11 13:36 수정일 : 2024-11-11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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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동한 춘천시장과 춘천시를 찾아 팸투어를 하고 있는 안창용 충청뉴스룸 대표, 장영래 코리아플러스 발행인 육동한 춘천시장, 이준희 뉴스밴드 발행인, 강희석 벨라레지던스호텔 총지배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올해로 22번째를 맞는 '춘천시민의 날' 기념식이 지난 8일 춘천시청 광장에서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시민과 함께 여는 미래, 초일류 춘천'이라는 구호로 개최된 이번 시민의 날 행사에서 육동한 춘천시장과 시민 대표 2명이 미래비전을 선포했다.
춘천시 미래 비전은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국가정원도시 ▲일자리가 넘치는 첨단지식산업 선도도시 ▲인재가 모여드는 최고의 교육도시 ▲2억명 세계태권도인의 중심도시 ▲미래를 선도하는 최적의 기업도시 ▲사통팔달 교통 허브도시다.
한편, 올해 춘천시민상 시상자는 황병철 춘천시체육회 부회장(문화체육부문), 박정임 후평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사회공헌부문), 고원식 한국후계 농업경영인 춘천시연합회 수석부회장(농업발전부문), 신화영 춘천시장애인 게이트볼협회장(장애복지부문), 용석봉 강호정보통신 대표(산업경제부문)가 각각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