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11-11 10:24

미래산업으로의 가능성 가진 농업 인식 가지는 시간 제공
금산군은 농업 일자리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지난 9일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및 관내 깻잎 스마트팜, 만인산농협 산지유통센터 등에서 농촌 진로 개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지역 내에서 농업 기반 직업을 알아보고 미래에 대한 설계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특히, 참여 청소년들이 농업 현장을 경험하며 농업은 힘들고 어렵다는 인식을 버리고 미래산업으로의 가능성을 가진 산업이라는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또한, 농업 일자리의 중요성 및 종류 등을 알아가며 스스로 농촌 진로에 관해 계획해 보는 시간도 가졌다.
군은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일정으로 김제시 국립청소년바이오생명센터에서 예정된 2차 농촌 진로 개척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인구교육가족과 최지이 담당자는 “미래 식량자원 확보의 중요성과 농업 성장 가능성에 대해 고민해 보는 계기를 만들어보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관내 청소년들이 관내 농업 분야에서 진로 선택의 폭이 넓어지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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