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11-01 15:10

금산소방서, 화재 위험성이 높아지는 겨울철 대비 국민 공감형 불조심 환경 조성
금산소방서(서장 김종욱)는 11월 한 달간 ‘불조심 강조의 달’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올해로 77회를 맞은 ‘불조심 강조의 달’은 화재 위험성이 높아지는 본격적인 겨울철에 대비하여 화재 예방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각종 행사와 홍보 시책이 추진된다.
‘손 닿는 곳에 소화기, 눈 닿는 곳에 대피도’ 등을 슬로건으로 지정하여 공공기관 등 주요 대상물 현수막 및 포스터 게시,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 등 문화 행사 개최, 너도나도 불조심, SNS 인증샷 리뷰 이벤트, 119청소년단과 함께하는 안전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김종욱 서장은 “참여형 캠페인, 이벤트 전개 등을 통해 군민들이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올해로 77회를 맞은 불조심 강조의 달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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