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딱이핸드메이드공방밴드, 남이면 어려운 이웃돕기 백미 500kg 기탁

작성일 : 2024-10-15 11:09

 

제42회 금산세계인삼축제 금산인삼공예전시 참여 작가 후원으로 추진

 

뚝딱이핸드메이드공방밴드(대표 박희재)는 지난 13일 제42회 금산세계인삼축제장에서 금산군 남이면의 저소득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가구, 노인여가복지시설인 경로당에 전달해 달라며 백미 500kg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제42회 금산세계인삼축제를 맞아 실시한 금산인삼공예전시 참여 작가들의 후원으로 추진됐다.

 

이 단체는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가와 취미생활을 즐기는 회원 3100명으로 구성돼 있다.

 

올해 제42회 금산세계인삼축제 기간 열린 전시회에서는 전국에서 온 30여 명의 작가들이 참여해 금산인삼공예를 테마로 한 다양한 작품 1000여 점을 전시했다.

 

박희재 대표는 “금산세계인삼축제 관광객들의 관심과 성원으로 금산인삼공예전시가 6회째를 맞았다”며 “이번 기탁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신배광 남이면장은 “따뜻한 마음이 담긴 쌀을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며 “선행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회답했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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