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9-12 17:28

지난 7월 8일부터 10일(3일간)까지 금산군에 310mm의 폭우로 인하여 주택, 도로, 하천뚝, 농경지, 산림등 총 1만 2955건 재산 606억 원의 피해액이 발생하였다.
이 피해로 금산군 금성면 안비범길 주택 일부(반파)가 파손되어 금산군 관계자 및 자원봉사들이 응급복구(비탈면 마대 쌓기 및 주택 파손 부분 지주목 설치)를 시행하였으며 지난 8월 9일에는 대한민국미래그린 및 감돌고기문화마당 회원 20여 명이 참여하여 응급복구 조치 한 철재 지주목, 파손된 기와 등을 철거하는 등 중간 복구공사를 시행하였다.
이날에 박범인 금산군수, 김기윤 금산군 의장, 박근희 금성면장 참석하여 복구 공사자에 대한 격려와 주택 파손 구역을 둘러보면서 피해 부분 잔여 건축에 대한 안전진단 검사를 시행토록 지시하는 등 피해 주민 위로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지난 8월 22일에 금산군재난지원금 지원 된 후 대한민국미래그린 및 감돌고기문화마당 공동대표 이삼웅은 8월 26일에 자재 수급을 시작으로 회원 중에 건축분야(미래그린 황정현이사 등) 및 전기분야(감돌고기 김진군 부대표)전문가와 작업보조자 등이 각각 분야별로 복구팀을 구성하여 주택보강 작업(수도, 보일러, 도배 등)을 시행하였으며 폭염의 날씨에도 작업 관계자 및 회원들은 구슬땀을 위로 삼아 안전사고 없이 15일 동안 복구공사를 완료하였다.
주택 피해를 본 날부터 복구공사가 끝날 때까지 공동대표 이삼웅은 주택 피해자에게 안부 전화 및 상시 출장을 시행하여 주택이 더 이상 피해 진행은 없는가? 비탈면에서 토사 유실은 발생하지 않는가? 등 사후 안전 관리에도 적극적으로 대응을 하였으며 주택 뒷부분에 위치한 위험목에 대하여도 금산군 산림녹지과로 위험목제거 신청을 대행해 주었다.
아쉬운 점은 주택 피해는 정부지원 및 자원봉사로 복구공사를 완료하였으나 주택 상단부의 비탈면은 사유지라는 이유로 복구비 지원이 없어 응급복구 상태로 그대로 방치할 수밖에 없는 실정으로 거주자는 비가 올 때면 매우 불안한 상태로 살아갈 수밖에 없는 것이 매우 안타까웠다.
주택 피해지 실거주자는 정부재난지원금이 태부족한 대도 회원들이 부족한 부분을 인력으로 대신 봉사하며 지속되는 폭염 속에서도 자기 일처럼 일을 해주는 모습을 보고 너무 기쁘다고 하면서 눈시울을 적시곤 하였다.
공동대표 이삼웅은 "지속적으로 관내 불편하고 어려운 이웃에 대하여는 아낌없는 봉사활동을 지속 추진할 것이며 또한 초고령화 시대에 맞게 찾아가는 어르신 미, 이용 봉사, 마을별 효잔치 및 혐오스러운 것을 아름답게 승화시키는 봉사를 시행하고 지역주민들에게는 마을에서 편안하게 효도 받고 문화혜택도 누릴 수 있도록 꾸준한 봉사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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