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8-19 13:20

학부모가 주도하여 자녀들에게 애향심과 애국심을 배우는 기회 제공
금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법연) 초,중,고 학부모회가 모여서 지난 15일 시도특색사업 자녀와 함께하는 ‘금산역사문화, 통하다’를 운영했다.
‘금산역사문화, 통하다’는 충남교육청이 교육부에 공모하여 운영하는 사업으로 금산교육지원청 학부모회에서는 금산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자는 주제를 가지고 진행하게 됐다.
금사역사문화 골든벨에는 초등학생 58명이 참가했으며, 나라사랑 퍼포먼스는 42명의 학부모가 참여하여 금산에 대한 애향심과 애국심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금산읍 행정복지센터 사거리에서 ‘독도는 우리땅’ 퍼포먼스를 진행하여 8. 15.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를 마련했다.
신정미(금산학부모회장협의회장) 학부모회장은 “자녀들이 고향을 사랑하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가르치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애향심을 넘어 애국심을 보여 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법연 교육장은 “ 학부모회의 열정과 노력 덕분에 학생들이 풍부하고 다양한 교육적 경험을 할 수 있다”며 “학부모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로 성장하고 발전하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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