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8-02 13:23 수정일 : 2024-08-02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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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명선 의원 |
논산 부창동 반다비 체육관, 금산 복합생활문화 커뮤니티, 계룡 엄사 송배수로 정비사업 등
황명선 국회의원(충남 논산·계룡·금산, 기획재정위원회)이 31일 지역 민생과 재난안전 예방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54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배정된 상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는 부창동 반다비 체육관 건립사업 12억, 강경 활력채움터 조성사업 5억 원, 공운교 보수보강공사 2억 원, 동흥 배수펌프장 정비사업 6억 원, 엄사지구 송배수로 정비사업 8억 원, 금산 복합생활문화 커뮤니티 조성사업 16억 원, 금산 노후 차집관로 정비사업 5억 원 등 총 7개 사업에 투입된다.
일반적 행안부 특교가 재난을 대비한 안전예산 중심으로 내려왔다면 올 상반기 특교는 지역민의 문화생활 및 커뮤니티 활성화를 통한 민생 사업 중심인 것이 특징이다.
황명선 의원은 이번 행안부 특교에 대해 “지난해 56조의 세수결손의 여파가 올해도 이어져 행안부 특별교부세 재원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논산·계룡·금산 등 각 지자체에서 의원실에 요청한 사업들을 행정안전부에 강력히 요구해서 해당 예산들을 확보하기 위해 긴박히 움직였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우리 지역은 지난 폭우로 인한 피해가 커 특별재난지역으로도 선포됐는데, 주민들의 생명과 안전, 민생을 지키기 위한 예산사업들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다가오는 정기국회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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