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7-12 15:02

농협금산군지부(지부장 박철우)는 12일 금산인삼농협(조합장 강상묵),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금산사무소(소장 김종우) 임직원 30여 명과 함께 이번 장마철 폭우로 수해가 발생한 금산군 남일면 인삼재배농가를 찾아 수해복구 작업을 실시하였다.
이번 수해복구 작업은 약 1,500평 이상의 침수된 인삼밭 수해 잔해물 처리와 긴급 인삼 수확 작업을 실시하였으며, 수해를 입은 농가 지원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렸다.
박철우 지부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금산군 전역의 농경지와 가옥에 큰 피해가 발생하였다”며 “금산군농협은 피해를 입으신 농가와 주민들을 위해 지속적인 수해복구와 구호물품 전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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