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6-26 09:56

금산 복합생활문화 커뮤니티 조성 등 지역 현안 7건 75억 원 지원 건의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난 6월 25일 지역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한 특별교부세 확보를 위해 행정안전부 교부세과를 방문했다.
이날 박 군수는 관계 부처 공무원과 만나 지역 현안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한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주요 현안 사업을 살펴보면 금산 복합생활문화 커뮤니티 조성사업 20억 원, 미래복합 디지털농업교육관 조성사업 10억 원, 금강여울목길 내발로 가는 사업 10억 원, 흑암2리(성산) 교량가설공사 10억 원, 양지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10억 원, 금산군 노후차집관로 정비사업 7억 원, 금산군 도시계획도로(소로2-금산2) 개설사업 8억 원 등 7건 75억 원 규모다.
이들 사업은 주민 생활문화 수요 반영, 농업 기술정보의 체계적인 교육 추진을 비롯해 인삼약초산업과 천혜의 자연환경을 연계한 관광자원 개발을 통한 신성장 동력 발굴 등 현안 사업으로의 필요성을 가지고 있다.
또한, 금산군민의 안전 확보를 위한 재난 예방 등을 위해서도 처리가 시급한 상황이다.
박범인 군수는 “금산군 재정 여건상 국·도비나 특별교부세 확보는 꼭 필요한 실정”이라며 “앞으로도 정치권, 중앙부처 등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행정력을 집중해 금산군 미래전략 사업의 발전과 지역 현안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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