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명동교회 교인 23인의 출판기념회 화제

작성일 : 2024-06-03 14:47 수정일 : 2024-06-03 14:51

월명동교회 교인 23인의 출판기념회


월명동교회 교인 23인이 지난 6월 2일 출판기념회를 열어 화제다.

'이제, 운 좋았다고 말하지 않을 거예요'는 월명동교회 교인들이 겪는 개개인의 죽음의 문턱의 순간들을 경험하고, 그 이후의 삶을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이 책의 기획자 인생책발전소 대표 임승탁 작가는 “살아가기 참 힘든 세상이지만 이 책을 통해 진정한 삶의 의미와 생명의 가치를 깨닫고, 그곳에서 성장을 경험하고, 삶을 살아가는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출판소감을 전했다.

 

각 에피소드의 공통점은 죽음의 순간에서 살아난 것이 운이 아니라, 생명의 구원자이신 하나님이 이들을 지켜주었다는 것이다. 이 책은 단순히 살아남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넘어 독자 모두에게 깊은 영감을 주고, 삶과 죽음, 그리고 그 사이에서 신앙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기회를 제공한다.

 

이 책은 1장 죽음의 문턱에 섰다가 돌아온 군대 생활, 2장 교통사고에서 살아난 사연, 3장 건강의 소중함을 느낀 순간들, 4장 운 좋았다고 말하기엔 충분하지 않은 이야기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누구나 삶을 살아가면서 겪어볼 만한 이야기로 쉽게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이날 출판기념회에 참여한 많은 독자들은 23인 작가들의 사연을 듣는 시간을 통해 죽음과 삶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시간이 되었고, 이 책이 삶을 살아가는데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출판기념회 소감을 밝혔다.

'이제, 운 좋았다고 말하지 않을 거예요'는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에서 인터넷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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