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3-28 13:27

금산경찰서(서장 박선미)는 28일 10:00경 한국타이어 금산공장 내 입주한 한타특수운송업체 현장소장 및 화물차량 운전자 등 약 10여 명 대상으로 봄철 화물차량 교통사고 예방 홍보 등 실시하였다.
최근 3년(평균) 화물차 교통사고(1,317.7건) 중 2/4분기 발생 건수는 32.5%(42.8건) 차지하고 있어 봄철 화물차량 운전자들에 대한 교통사고 경각심 제고가 필요한 시기다.
특히,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에 진·출입하는 컨테이너 화물차량은 일일 70여 대 운행하고 있으며 일부 화물차량 운전자들은 금산공장 내 주차공간 협소로 엑스포 주차장에 주차를 하는 실정이다.
다만 일부 운전자들은 금산IC 출입구 및 다리 밑에 불법 주·정차를 하고 있어 고속도로에서 나와 합류하는 구간에서 교통사고 위험성이 항상 내포된 상황이었다.
금산경찰서 교통관리계장은 “화물차량은 교통사고 발생 시 인명피해가 크게 발생할 수 있기에 사고 위험성 높은 곳의 불법 주·정차 근절해 줄 것을 업체 현장소장과 화물기사들에게 홍보, 또한 금산지역 교통사고 줄이기 위해서라도 사명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교통사고 예방활동에 임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더 많은 금산이야기는,
금산진악신문 구독하기
☎ 041-753-3535(진악신문 사무실)
010-3200-9485(이지량 대표)
금산진악신문은 구독자와 금산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으로 힘찬 발걸음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