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3-08 15:40

지난달 29일 심천웰빙타운의 임직원들이 금산의 대표 관광지 12폭포, 심천치유자연휴양림, 별무리학교 진입로인 신동리에 모여서 마을 거리, 도로변의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청소하는 클린데이를 매달 지정해 이날 하루 구슬땀을 흘렸다.
심천웰빙타운의 대표(김경목)는 “매월 1회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깨끗한 금산거리를 만들기 위해 모이고 있다.”며 “신동리를 시작으로 매달마다 주변 마을을 방문하여 거리 청소를 시작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런 자발적인 클린데이가 금산 전역에 확대되어 우리고장 금산을 쾌적한 환경으로 만들어 전국에서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기분 좋은 관람을 제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망을 전했다.
이날 목요일은 비가 약간 내리는 안좋은 환경이였지만 마을거리를 쾌적하고 청결하게 정비하는 환경정화 활동으로 직원들 모두 밝은 마음으로 청소를 시작했다.
하루 4시간을 청소해서 나온 쓰레기는 두 트럭에 담을 정도였는데 이는 50리터 기준 200여 봉투나 되었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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