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 대전충남지사, 금산 어려운 이웃 돕기 100만 원 성금 기탁

작성일 : 2024-01-31 15:12

㈜정안 대전충남지사(지사장 김두기)는 지난 30일 금산군을 찾아 금산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써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김두기 지사장은 금산군 남일면 출신으로 지난 1992년 금산군에서 충남도청으로 전입한 후 자연재난과장, 하천과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정안 대전충남지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이날 기탁 받은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쓰일 예정이다.

 

주민복지지원과 전승희 담당자는 “고향 금산을 위해 기탁에 나서주신 김두기 지사장님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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