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12-15 13:52

최근 5년 충남 겨울철 화재 발생 원인 중 43.2%가 부주의
금산소방서(서장 진종현)는 화재 위험성이 증가하는 겨울철 부주의 화재를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5년 충남 겨울철 화재 발생 원인 중 부주의 화재가 1,310건(43.2%)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세부 현황으로는 불씨 방치가 273건(20.8%), 쓰레기소각 220건(16.8%), 담배꽁초 218건(16.6%) 순으로 나타났다.
소방서는 부주의 화재 예방을 위해 담배꽁초는 불씨를 완전히 제거 후 처리하기, 논·밭 등 농경지 내 소각 행위 금지, 음식물 조리 중 자리 비우지 않기, 용접·용단 작업 시 주변에 가연물 두지 않기 등 안전 수칙을 당부했다.
진종현 서장은 “부주의 화재는 작은 관심과 실천으로도 충분히 화재를 예방할 수 있다”며 “일상 속 안전 수칙을 지켜 화재로부터 안전한 겨울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더 많은 금산이야기는,
금산진악신문 구독하기
☎ 041-753-3535(진악신문 사무실)
010-3200-9485(이지량 대표)
금산진악신문은 구독자와 금산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으로 힘찬 발걸음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