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11-30 13:23

기존 15개소 대상 재평가 및 신규 대상 위험성 등급 분류 등 심의
금산소방서(서장 진종현)는 지난 29일 금산 관내 특정소방대상물 개소에 대해 ‘2024년 중점관리대상 선정 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매년 소방서는 특정 소방대상물 중 다수의 인명피해 발생이 우려되는 시설을 중점관리대상물로 선정하고 있다. 관리 대상물로 선정된 시설은 위험 요소 사전 제거 작업 등 대형 재난사고 등을 차단하고자 체계적으로 관리가 이뤄진다.
이날 심의회에는 7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타이어앤테크놀러지 등 기존 15개소 중점관리대상의 위험성 검토와 신규 대상물 선정이 진행됐다.
위원들은 각 대상물에 대한 화재위험성 평가를 통해 중점관리대상 17개소를 최종 선정했으며 향후 순차적으로 관계자 화재예방 컨설팅과 소방안전점검 및 교육 등 특별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진종현 서장은 “화재위험도와 소방시설 분야 등 안전관리 측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했다”며 “선정된 중점관리대상물에 대한 소방 안전관리와 화재안전대책 수립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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