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10-30 15:22

금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법연)은 지난 28일 금산역사문화박물관에서 오후 14시부터 17시까지 ‘가족사진 찍고 추억 액자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핸드폰 속에 저장된 사진은 많지만 출력을 잘 하지 않으니 일상생활 중 찍은 가족사진 액자가 소중한 추억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학부모회의 의견으로 진행하게 되었으며 학부모회가 직접 사진을 찍어주고 출력해서 액자로 만들어 주었다.
가족사진을 찍고 싶어 방문했다는 한 어머니는 “가족이 함께 찍은 사진을 거실에 놓고 싶다는 마음은 늘 있었지만 쉽지가 않았다”라며 “오늘 큰 선물을 받은 것 같고 함께 찍은 사진을 보니 마음이 뭉클하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금산교육지원청 이법연 교육장은 “학부모회 봉사활동이 학생들의 성장과 가족들 간에 풍요로운 경험과 추억을 쌓는 역할을 해 주었다”라며 “금산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꿈과 비전을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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