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9-25 14:11

방문객 1만여 명⋯ 매출 9억 674만 원 달성
금산인삼 소비 활성화를 위해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울산시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23 금산인삼&푸드 울산 특별전이 방문객 1만여 명, 매출실적 9억 674만 원을 달성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금산군이 주최하고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이 주관했으며 관내 32개 업체 및 생산자 단체가 참여해 수삼을 비롯한 인삼 제품 등을 홍보하고 추석 명절 선물용 제품을 판매했다.
특히, 금산인삼과 음식을 접목한 인삼막걸리, 인삼튀김 등 먹거리와 추억의 달고나 체험, 풍선아트 등 체험 이벤트를 선보여 내방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난 22일 행사 장소에 방문해 참여업체들을 격려하고 인삼 산업 활성화를 위해 관련 관계자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박 군수는 "금산인삼 소비 활성화를 위해 지속해서 대도시로 찾아가 판매·홍보하는 특별전을 개최해 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금산인삼에 대한 관심과 호응을 높일 수 있는 시책을 발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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