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9-07 13:03

모두가 구급 대원이 되는 안심사회 실현 위한 교육·홍보 강화
금산소방서(서장 진종현)는 응급처치의 중요성 인식과 응급처치 요령 향상을 위한 ‘2023년 대국민 응급처치 강화 교육ㆍ홍보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환절기에 심·뇌혈관 질환자가 다수 발생하며 ‘세계 응급처치의 날(9월 둘째 주 토요일)’과 ‘세계 심장의 날(9월 29일)’ 등의 기념일이 있는 9~10월에 맞춰 홍보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ㆍ홍보는 9월부터 10월까지 총 2달에 걸쳐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대국민 응급처치 홍보·교육, 노인·장애인·외국인 대상 교육자료 및 홍보물 배부, 금산인삼축제 등 지역 행사 심폐소생술 체험장 운영, 대형 전광판 등 생활밀착형 매체 홍보, CPR·AED 영상 QR코드 홍보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많은 분이 심폐소생술을 포함해 응급처치에 관심 가져 주시기 바란다”며 “안전한 문화를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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