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8-23 13:54

소방 역사와 흔적 담긴 유물을 모아 후대에 전달
금산소방서(서장 진종현)가 2025년 개관 예정인 국립 소방박물관에 전시될 소방 유물 수집 및 기증 운동 홍보에 나섰다.
우리나라 소방의 역사를 재조명하고자 근대 개항(1876년) 이후부터 1980년대까지 사용했던 곳곳에 숨겨진 소방관련 역사 자료 및 유물을 찾아 영구 보존을 목표로 연중 추진된다.
기증 대상 유물은 소방의 역사적 의미가 있는 소방관련 사진, 상장, 의복, 장비, 작은 배지까지 크기와 종류 상관없이 기증할 수 있다. 기증자에게는 기증증서 발급 및 감사패 수여, 전시 개막식 초청 등 기증자 예우와 특전이 주어진다.
참여 방법은 소방 유물자료관(http://firemuseum.or.kr)에서 ‘소방유물기증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해 이메일(shinre@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문의는 금산소방서 대응예방과(☎041-750-126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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