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6-08 14:36

업소당 최대 160만 원까지 제공⋯6월 12일~30일 신청자 접수
금산군은 올해 관내 음식점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입식테이블 교체 지원에 나서고 있다.
지원 방법은 기존 좌식 테이블을 입식테이블로 교체 및 개조하는 비용을 지급하며 업소당 최대 160만 원(테이블 10조)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군은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일반음식점 운영 영업자를 대상으로 1차 지원 신청자를 모집해 지원했으며 이달 12일부터 30일까지 2차 지원 신청자 접수에 나선다.
모집 규모는 사업 예산 3500만여 원(군비 80%, 자부담 20%) 내에서 진행되며 금산군청 환경위생과 위생팀(☎041-750-2534)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환경위생과 김경태 담당자는 “관내 고령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관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이용 편의성이 높은 입식테이블 교체를 지원하고 있다”며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이 사업에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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