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6-08 13:29

화재 시 대피가 우선 원칙이 되도록 국민 의식 개선 목표
금산소방서(서장 진종현)는 화재 시 대피가 늦어 발생하는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불나면 대피 먼저’ 슬로건을 홍보한다.
화재 발생 시 초기 진화를 시도하다 대피가 늦어져 인명피해로 이어지는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소방서에서는 ‘불나면 대피 먼저’ 슬로건 홍보와 소방안전교육 등을 통해 화재 시 대피가 우선 원칙이 되도록 국민 의식 개선을 목표로 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발생 시 안전하게 대피 후 신고하여 인명피해를 줄이는 게 가장 최선의 방법이다”며 “평소 비상구를 확인하는 등의 안전 습관을 생활화해 화재 시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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