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5-24 10:21

금산군 남이면새마을부녀회(회장 이춘화)는 지난 23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에 나섰다.
이날 새마을부녀회 회원 20여 명은 이 회장 자택에 모여 정성이 담긴 반찬을 직접 만들고 홀몸 어르신, 기초생활수급자 등 30여 세대에 전달했다.
이춘화 회장은 “이번 반찬 나눔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가정의 달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 이웃들을 돕는 데 앞장서는 부녀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경모 남이면장은 “더운 날씨에도 주민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에 나서 주신 부녀회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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