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5-15 13:51

금산군 산림녹지과는 지난주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추부면 임업인들을 위해 임업농가 호두나무 묘목 식재 일손 돕기에 나섰다.
이날 산림녹지과 직원들은 요광리 일원에 약 1000본의 나무를 심었다.
산림녹지과는 지난해 금성면 버섯배지 폐기, 군북면 대추나무 순 솎아내기, 남이면 우슬 밭 잡초제거 등 일손 돕기에 나선 바 있다.
산림녹지과 양미숙 담당자는 “관내 임업농가의 일손이 부족한 상황에서 도움을 드리기 위해 직원들과 힘을 모았다”며 “임업인들의 소득 향상을 위한 정책 지원에도 계속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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