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5-05 13:55 수정일 : 2023-05-05 14:01

“행복한 5월, 아이들의 미소를 지켜주세요!”
금산성가정통합상담소는 제101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지난 4일 금산초등학교 앞에서 아동학대 예방 및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행복한 5월, 아이들의 미소를 지켜주세요!'라는 주제로 금산군, 금산경찰서, (사)미래여성가족복지협회, 아동여성안전지킴이단, 상담소 직원 및 자원봉사자 등 20여 명이 함께 참여하였다.
정혜영 소장은 캠페인 취지에 대해 “최근 아동학대가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으며, 영유아는 발달 특성상 학대에 더 취약하여 사망으로 연결되는 비율이 높아지고 있어서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근절하기 위해 ‘아동학대 예방’캠페인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아동이 안전한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아동의 권리 보호에 함께해 주기를 요청하는 메시지를 솜사탕과 팝콘에 부착해 홍보물로 배포하며 거리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금산성가정정통합상담소는 2017년에 개소하였고, 금산군으로부터 여성폭력 피해자 긴급보호 시설인 긴급피난처를 위탁받아 운영 중이며, 가정폭력, 성폭력, 디지털 성폭력예방교육, 성교육 등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으며(예산 소진 시까지) 교육은 041-450-7366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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