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5-05 13:32

한국자유총연맹 금산군지회(회장 김기영) 여성회(오오남 회장)은 독거노인 가정에게 삼계탕과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에 나섰다.
이날 김기영 회장과 이철주 고문이 함께 봉사를 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으며, 회원들과 여러 한약재와 인삼을 넣은 한방삼계탕, 찰밥, 떡, 오이김치 등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100가구에 전달했다.
오오남 회장은 “여러 한약재와 인삼을 넉넉하게 넣고 삼계탕을 끓였으며, 찰밥과 더불어 우리 정성으로 만들어진 밑반찬을 준비했으며 조금이나마 도움을 전할 수 있어 행복하다”며 “바쁜 시기에도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고 반찬봉사를 할 수 있게 매번 장소를 제공해 주신 임헌옥 회원께도 감사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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