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4-24 14:59

금산동초등학교(교장 김진미)는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공감문화 이해교육 주간’을 운영하고 있다.
금산동초등학교는 평소에도 모든 교육공동체가 배려와 존중으로 상대방을 위할 줄 아는 마음과 자세로 가치를 실현하고 있지만, 학교에서 준비한 다양한 교육 활동과 체험 행사에 참여하며 ‘장애인의 날’에 대한 의미와 자세에 대해 뒤돌아보고 서로에 대해 더욱 다가서는 기회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그간 ‘학습도움반’으로 부르고 있는 특수학급의 새로운 이름 찾기 공모전을 실시하여 교육공동체의 따뜻한 관심 속에 우리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이 더욱 사랑받고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더욱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였다.
김진미 교장은 “장애인의 날 뿐만 아니라 365일 함께하는 가치를 실천하며 웃음 짓는 우리 친구들에게 지난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한 대사처럼 ‘너희는 다정하고 친절하며, 배려 있고 사랑스러워. 너희는 봄날의 햇살 금산동초 학생들이야!’라고 소리 내어 말하고 싶다.”고 전했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더 많은 금산이야기는,
금산진악신문 구독하기
☎ 041-753-3535(진악신문 사무실)
010-3200-9485(이지량 대표)
금산진악신문은 구독자와 금산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으로 힘찬 발걸음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