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4-05 11:35 작성자 : 발행인 이지량

대한민국과 인삼·약초의 중심지 금산에서 중추적 역할 다짐
하종철 회장, 조재환/임진우 부회장, 길종현 사무장 초대 운영진
금산에서 태어난 1977년생들이 'K 허브 1977'을 발족했다.
'K 허브 1977'은 지난 3월 25일 77년생 50여 명이 모여 창단을 선포하고 금산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자 모였다고 밝혔다.
창단 축하를 위해 박범인 군수를 비롯해 송영천 금산군의회 의원, 강상묵 금산인삼농협조합장, 이태영 금산군체육회장, 김형열 1971골드마운틴 회장이 참석했다.
하종철 초대회장은 "대한민국의 중심, 인삼·약초의 일번지란 의미와 무엇보다 그 중심 지인 금산에서 1977이 중심이 되고자 K 허브 1977이라 명칭을 정했다"며 "회원 상호 간의 건전한 친목 도모를 우선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며 봉사정신을 목적으로 뒀다."고 말했다.
또한, "좋은 의미를 담아 목적을 향해 나아가는 1977들의 모임을 위해 선·후배님들의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K 허브 1977'은 하종철 회장 이하 조재환 수석부회장, 임진우 부회장, 길종현 사무장이 초대 임원진으로 뽑혀 운영하게 된다.
한편, 1977은 뱀띠로 12띠 중 6번째이며 충실의 기를 타고나 사람됨이 비범하다. 무슨 일이든지 남에게 지지 않고 자력으로 해결하려고 하며 또 지력과 의지력을 가지고 있다. 품위가 있고 용의주도한 편이며, 어느 종교에 빠지게 되면 어떤 박해나 어려움도 굴하지 않고 한길로 매진하는 정력과 패기를 가지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1977년 중요 이슈로는 국민소득 1,000달러 및 수출 100억 달러 달성, 국내 최초 고리원자력 발전소 1호기 가동 개시, 금산 제2 위성통신 기지국 준공, 전설적 밴드 산울림 데뷔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