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3-24 13:49

금산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23일 학교 밖 청소년들이 물품과 간식을 ‘하옥 여성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는 활동을 하였다.
금산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진행하는 ‘봉사동아리’는 여성경로당에 계신 할머니들을 위한 물품과 간식 등에 대해 청소년들이 자발적인 회의를 통해 필요한 서비스를 선정하여 지원하고 있다.
활동을 참여하게 됨으로써 청소년의 창의성 발달과 구성원 간의 협동심을 기르고, 노인 공경과 효·예절을 배우는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담당자 지도하에 학교 밖 청소년들이 노인 우울 및 인지 기능 등을 예방하기 위한 프로그램과 공감적인 대화를 나누며 노인 우울감 해소와 치매 예방을 위해서도 지원하고 있다.
활동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어르신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기쁘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생활용품과 화분, 꽃, 떡 등 다양한 물품과 간식을 전달할 예정이고, 매월 1회씩 12월까지 전달해 드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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