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학교 행정대학원 통일미래 최고위, 금산원우회 임원 위촉식

작성일 : 2023-03-17 14:16

지난 10일 삼남제약 3층 회의실에서 북한·통일 연구의 세계적 메카 경남대학교 행정대학원 통일미래 최고위 금산원우회 임원 위촉식이 있었다. 

 

통일미래최고위 과정은 경남대학교와 북한대학원대학교가 북한∙통일 분야에서 쌓은 오랜 역사와 탁월한 업적을 바탕으로 동북아 평화정착과 한반도의 미래를 고민하고 통일미래를 위한 지식과 전략, 비전을 공유하는 과정이다. 

 

금산원우회 김호택 회장(삼남제약 대표이사)은 신임 임원들에게 대학원장 인준장과 위촉장을 수여하며 “오늘 임원 위촉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한반도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자.”고 인사했다. 

 

이날 임원으로는 상임부회장에 전현선(전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 산림연구소장)박사·길판기(금산인새사 대표), 실무부회장에 강포구(엠마트 대표)·길일봉(추부면이장협의회장), 부회장에 강미경(금산밥상연구소 대표)·김이화(트레킹 해설사)원우가 실무를 총괄하는 사무총장에는 박창용(세종토목측량설계공사 대표)원우가 위촉되었고 강은경(자연어립이집 원장)·김윤만(금산군지역아동센터협의회장)·김희태(신아일보 기자)·이정림(문화관광해설사)·조재환(마을만들기지원센터 사무국장)·양천석(우성인삼가공 대표) 원우 등이 이사로 위촉되었다. 

 

원우회에서는 앞으로 북한이탈주민 정착 지원, 다문화자녀 장학금 지급, 통일 강연회 개최 등의 사업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 금산군여성단체협의회 김영자 회장(도형건설 대표)과 신명난 향토가수가 참석해 축하했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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