七星(칠성) 곽춘상씨, 제23회 해동서화대전에서 한문 부문 대상의 영광 안아

작성일 : 2023-03-17 13:33

 

김종태 해동서예학회 이사장(왼쪽), 곽춘상씨(오른쪽)

사단법인 해동서예학회(김종태 이사장) 주최로 지난 10일 오후 서울시 한국언론재단 19층 프레스센터 국화실에서 제23회 해동서화대전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한문부문 영예의 대상에 七星(칠성) 곽춘상(51년생)씨가 영광을 안았다.

금산새마을금고 MG서예교실에서 和汀(화정) 배순황 선생님의 지도로 서예 경력이 약 5년 이다.

곽춘상씨는 “금산새마을금고 박정순 이사장께서 많은 도움을 주시고, 和汀(화정) 배순황 선생님의 뛰어난 지도력 덕분에 수상을 하게 됐다.”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곽춘상씨는 2020년 제20회 대한민국 해동서화대전 우수상, 2021년 제21회 대한민국해동서화대전 특선을 수상한바 있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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