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3-08 13:57

토양 환경보전 및 생력화 통해 인삼 생산 안정성 확보
금산군은 올해 상반기 총사업비 12억 6000만 원을 투입해 토양 환경보전 및 생력화를 위한 인삼 생산자재를 지원한다.
주요 지원 품목은 토양환경개선제, 훈증처리제, 유기질비료, 발효부숙제, 차광막 등이며 자부담 비율은 55%다. 단, GAP인증 생산자의 자부담 비율은 50%다.
지원 대상은 관내 인삼 재배 농업인, 농업법인‧생산자단체 구성원이며 오는 10일까지 소재지 읍면행정복지센터 및 금산인삼농협에 신청하면 된다.
금산인삼농협 조합원의 경우 농협에서 자체적으로 시행하는 추가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인삼약초과 서은영 담당자는 “군의 대표 작물인 인삼을 재배하는 농업인들이 안정적인 생산을 할 수 있도록 올해 상반기 생산자재 지원에 나선다”며 “계속해서 농가 소득이 오르고 지역 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정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더 많은 금산이야기는,
금산진악신문 구독하기
☎ 041-753-3535(진악신문 사무실)
010-3200-9485(이지량 대표)
금산진악신문은 구독자와 금산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으로 힘찬 발걸음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