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금산군협의회, '윤석열 정부의 통일 대북 정책' 특별 강연회 참가

작성일 : 2023-03-03 16:57 수정일 : 2023-03-03 17:03

대통령직속 헌법기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지난 2월 7일부터 23일까지 8개권역(이북5도 포함)에서 ‘윤석열 정부 통일∙대북정책 특별강연회’를 개최했다. 

 

8개권역 강연회에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과 한국자유총연맹, 새마을운동중앙회, 바르게살기중앙협의회 회원 등 총 5,000여 명이 참석하여 윤석열 정부의 통일∙대북정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이며 국민 통일 공감대를 확산시켰다. 

 

대전∙세종 ∙충북 ∙충남지역회의는 지난달 23일 대전광역시청 대강당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강연회는 특히 국민운동 3단체(한국자유총연맹, 새마을운동중앙회,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협의회)회원들 1,000 여 명이 참석하여 민주평통과 국민운동 단체의 협업으로 자유민주 평화통일 활동을 촉진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이번 특별 강연회에는 민주평통금산군협의회(회장 김호택 회장, 삼남제약 대표이사)에서는 박숙희 부회장(새마을부녀회장), 박화선 국민소통위원장(금산교육지원청 학생 상담 자원봉사), 조재환 청년위원장(금산군마을만들기지원센터 사무국장), 김순희(대한사진관 대표)·황경숙(사랑호크마지역아동센터장)자문위원, 김영자(도형건설 대표)·최미숙(영광가스 대표)·이옥순(엠마트 대표)충남평화통일포럼회원, 길판기(금산인쇄사 대표), 양휴석(금산환경활동가회 회장) 통일 인사, 정현도 간사와 강소담 행정실장 등 자문위원, 충남평화통일포럼회원, 지역 통일 인사 등 12명이 참가하였다. 

 

이날 국제정치아카데미 대표인 이춘근 박사는 강사로 나서 ‘담대한 구상’, ‘힘에 의한 평화’ 등 ‘윤석열 정부의 통일·대북 정책’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이박사는 강연에서 “평화는 중요하다. 그러나 상대방에게 굴종함으로 유지되는 평화를 평화라고 할 수 없다”며 “평화는 정의와 함께 존재 할 때 진정 평화다”라면서 “대통령은 궁극적인 경우 전쟁이라는 수단으로 평화를 지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민주평통금산군협의회는 한국자유총연맹금산군지회(회장 김기영)과 3월 중순경 상호 업무협약을 통하여 지역주민 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해 함께 손을 맞잡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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