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3-03 15:01 수정일 : 2023-03-03 15:03

▲미래법무사 ‘착한가게’ 현판 전달식 (왼쪽부터 상덕규 법무사, 김종용 제원면장)
금산군 제원면은 지난 28일 ‘착한가게’에 동참한 미래법무사(법무사 상덕규)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착한가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매월 3만 원 이상 일정액 정기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자영업자, 소상공인이다.
미래법무사는 지난해 9월부터 제원면에 거주하는 저소득 청소년 2명에게 학습재료 구입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각각 3만 원씩 총 6만 원을 매달 후원하고 있다.
상덕규 법무사는 “작은 도움이지만 지역 아이들의 생활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금산의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김종용 제원면장은 “제원면 저소득가구를 위한 나눔 사업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착한가게 나눔 정기후원을 통해 나눔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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