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금산포럼 개최, 금산군민 참여 가능

작성일 : 2023-03-02 13:19 작성자 : 발행인 이지량

'지속가능한 지역 문화 및 생활 연극의 정착화로 경제발전에 미치는 효과'

이희성 교수 및 박팔영 배우 발제

금산포럼(이사장 조연환)은 오는 3월 4일 '제11회 금산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럼의 주제는 '지속가능한 지역 문화 및 생활 연극의 정착화로 경제발전에 미치는 효과'로 문화예술분과(위원장 신경철)에서 주관하며 이희성(단국대학교 문화예술과) 교수와 박팔영(배우) 문화예술위원이 발제한다.

이 교수는 '지속 가능한 지역 문화와 문화도시', 박팔영 위원은 '생활 연극의 정착화로 경제발전에 미치는 효과'에 대한 발표를 청취 후 독일과 서울의 사례를 통해 금산이 앞으로 대처해야 하는 문화 활동과 문화발전 방향 등을 금산군농업기술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토론한다.

이번 포럼을 통해 지역 위기에 대한 대응 전략과 문화도시 지정현황, 성과, 정책 사례 등을 알아보고 군민들이 자발적인 문화 활동을 바탕으로 삶의 질을 높이는 생활문화 트렌드에 한발 다가서는 기회로 보여진다.

조연환 이사장은 "우리 고장 금산의 발전과 생존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토론하며 연구를 통해 아름다운 금산 만들기에 동참할 회원을 모신다."고 전했다.

한편, 금산포럼은 금산의 미풍양속 계승, 문화 예술 발전, 자연 생태환경 보전, 인삼약초 및 산업 발전을 위한 바람직한 방안을 모색하여 제시, 실천하고자 2020년 12월 9일 창립했다.

100여 명의 회원들이 금산을 아름답게 가꾸고 지키기 위한 연구활동과 정책대안을 수립해 금산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저작권자©금산진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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